不能读取工具条配置

专题

您在这里: 首页 专题 媒体话进博 境外媒体

【韩国东方日报】'제9회 CIIE' 설명회 韓 서울서 열려...對中 협력 확대 기대 发布日期: 2026年04月13日    来源:韩国东方日报

김부삼 기자 = '제9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CIIE)' 한국 설명회가 9일 서울에서 개최됐다.

참석자들은 세계 경제 회복이 압박을 받고 무역 환경의 불안정 요소가 증가하는 가운데 CIIE가 중요한 개방 플랫폼으로서 글로벌 무역 협력에 지속적으로 안정성과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평가했다.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대사는 인사말에서 지난 2018년 CIIE가 처음 개최됐을 때부터 한국은 언제나 중요한 전시 참가국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 수와 전시 면적 모두 상위권을 유지해 왔다는 점은 한국 기업이 중국 시장을 중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국 기업이 지리적 및 중국 시장 심층 개척이라는 우위를 충분히 발휘해 제9회 CIIE에 적극 참여하고 이로써 중·한 경제무역 관계가 끊임없이 새로운 단계로 발전해나갈 수 있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우정핑(吳政平) 중국국제수입박람국 부국장은 제9회 CIIE와 관련해 계속해서 '인베스트 차이나', '쇼핑 인 차이나' 등을 주요 방향으로 삼고 '전정특신(專精特新, 전문화·정밀화·특색화·참신화)' 제품과 첨단 기술을 중점적으로 전시해 더 많은 고품질 기업의 참가를 유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CIIE는 플랫폼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며 한국을 포함한 각국 기업의 중국 시장 개척을 돕고 호리공영(互利共赢·상호이익과 윈윈)을 실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배준형 한국 산업통상부 통상협력국장은 급변하는 글로벌 무역 환경 속에서 CIIE는 한국 기업이 복잡한 환경 속에서도 새로운 기회를 발굴하고 대(對)중 협력을 심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장석민 한국무역협회 전무이사는 올해 무역협회가 약 100개 기업을 조직해 참가할 계획이라며 이는 작년보다 크게 확대된 규모로 중소기업의 중국 시장 개척을 더욱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주한 중국대사관, 중국국제수입박람국, 국가컨벤션센터(상하이),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중국은행과 중국공상은행이 지원한 이번 설명회에는 한국의 기업·기관 대표 약 120명이 참석했다.


免责声明

中国国际进口博览局(以下简称“进口博览局”)非以营利为目的引用或转载媒体报道,相关行为旨在促进信息共享,不构成对原刊发内容真实性、准确性及合法性的担保或官方立场背书。本网站转载内容的著作权及法律责任均归属于原刊发媒体及作者。

如任何单位或个人认为本网站转载的文章侵犯其合法权益,请及时向我们提出书面意见并提供相关证明材料和理由,我们将在收到上述文件后及时对相关内容进行删除、修正标注或采取其他妥善的处理措施。

引用或转载内容所涉及的信息可能存在时效性差异,用户应对所载信息的准确性和完整性进行独立判断。本网站不承担用户就使用或未能使用本网站所载信息或链接所引致的任何直接、间接、附带、从属、特殊、惩罚性或惩戒性的损害赔偿责任。

进口博览局始终尊重知识产权,致力于在合法合规的框架内提供优质的内容服务。